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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

제목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, 컨설팅을 하고 싶어요! 등록일 2016.05.08 02:40
글쓴이 경진건 조회 144





그동안 여러 곳의 강의를 계속 다녔지만 경황이 없어서 글을 못 올렸습니다 ~

 

지난 5~7월에 한동대학교, 한국패션연구원, 비전 MBA, 마사회, 놀부, 성품학교, 경영자학교, 정신여중  . . .등에서 강의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된 경험과 

과정에서 알게 된 좋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.

 

강의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는,

강의를 통해서 여러 좋은 분들을 만나는 것과

내 강의가 듣는 분들께 도움이 됨을 알 때 였습니다

 

"우선 정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

 제가 아이디어를 창조해내는 걸 좋아해서 막연하게 마케팅 분야를 희망했었지만 사실 마케팅이란 개념을 추상적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.

 그런데 오늘 대표님 강연를 듣고 나서 많이 부족하지만 마케팅에 대해서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.






 

 강연을 듣는 중에 계속 감탄 밖에 나오지 않더라고요

 또 들으면서 마케팅을 해야겠다는 확신도 들었습니다. 

 아마 오늘 강연은 다른 분야의 강연들 다 통틀어서 저한테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"

"요즘 본격적으로 연말 시즌을 준비하면서 전략이 없어 우왕좌왕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

 그야말로 향방 없이 달리며 허공을 치는 싸움을 하고 있었지요.

 어제 강의를 들으면서 (제가 원래 리액션이 큰 편이지만거의 으악소리를 내고 싶을 정도로

 필요한 개념정리였고앞으로의 준비에 있어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"

저는 강의를 통해서, 컨설팅을 통해서 여러 분들을만나는 것이 좋습니다​

또한 그 과정에서 제가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느끼는 것이 큰 기쁨이 됩니다.

살아가면서 제가 가진 무엇을 통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유익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임을 느낍니다.

언젠가 어느 모임에서 '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도울 수 있는 것을 나눠보자'고 했을 때 받았던 충격을 지금도 기억합니다​.

저의 인생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소원합니다​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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